2025년 12월 29일 월요일

쿠팡 이치리시브 IB 주간 무기 계약직이 알려주는 공정 이야기

 이치리시브, 쉬운 공정?

'혼자 너무 잘하고 있다' 는 생각이 문득 든다면..

다른 사람보다 본인이 더 잘하고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그럴 때는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스스로가 입고 하기 쉬운 택배만 작업하고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 한 종류만 있는 택배
단일 제품만 구성된 택배가 있으면 당연히 스캐너로 찍어서 입고 하기가 편리합니다. 
  • 찍기 쉬운 택배
바코드도 반듯하고, 꺼내서 바로 바로 스캔 할 수 있는 상품은 최고입니다.
  • 오류 없는 택배
오류가 없이 이미지, 품명, 소비기한 등 모두가 명확할 때는 정말 운이 좋게 만 느껴집니다.
  • 개수가 많은 택배
택배에 개수가 많으면 더불어 단시간에 실적을 쌓기 좋습니다.
  • 개수가 적어 금방 작업을 끝낼 수 있는 택배
택배에 포장된 제품이 몇 가지 안된다면, 시간이 짧게 소요되고 다음 택배를 최단 시간에 작업대로 내려오게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쉬우면 상대편은 반대의 상황을 인지 해야

순조롭게 리시브 일을 하고 있다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른 동료들은 반대의 상황에서 힘들어 하고 있을 상황을 말입니다.

본인 혼자만 잘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없는 시스템입니다. 함께 공동으로 잘해야지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가끔 우리는 이런 상황을 놓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마냥 쉽게 만 할 수 없습니다. 반대의 상황에도 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밑 바탕에는 위에 나열한 이유도 한 몫하고 있다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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