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리시브, 쉬운 공정?
'혼자 너무 잘하고 있다' 는 생각이 문득 든다면..
다른 사람보다 본인이 더 잘하고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건 착각입니다.
그럴 때는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스스로가 입고 하기 쉬운 택배만 작업하고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 한 종류만 있는 택배
- 찍기 쉬운 택배
- 오류 없는 택배
- 개수가 많은 택배
- 개수가 적어 금방 작업을 끝낼 수 있는 택배
내가 쉬우면 상대편은 반대의 상황을 인지 해야
순조롭게 리시브 일을 하고 있다면, 생각해 봐야 합니다. 다른 동료들은 반대의 상황에서 힘들어 하고 있을 상황을 말입니다.
본인 혼자만 잘 한다고 해서 좋은 게 없는 시스템입니다. 함께 공동으로 잘해야지 중심을 잡을 수 있습니다.
가끔 우리는 이런 상황을 놓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마냥 쉽게 만 할 수 없습니다. 반대의 상황에도 처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에 따라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 밑 바탕에는 위에 나열한 이유도 한 몫하고 있다는 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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