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부터 기분이 안 좋은 게 잘 극복이 안됩니다. 우울한 마음에 쿠팡 출근도 하지 못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분 전환으로 미용실도 가보고 마음 수련을 위해 책도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아침에 늦게 일어나 눈을 떴는데요. 지저분한 방바닥이 보였습니다. 꼭 제 정신 세계를 보는 것 같아서 널 부려진 옷들과 책, 잡다한 물건들을 하나 하나 치웠습니다.
세탁이 필요한 옷들은 바로 넣고, 쓰레기들은 바로 쓰레기 봉지에 버렸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대충 치우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듯 합니다.
남은 잘 사랑하겠는데 정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잊은 것 같아서 서글퍼졌습니다.
늦은 아침을 먹기 전 따뜻한 물을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해야 할 일을 두 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행가기와 곧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봄 날이 좋은데, 가까운 산에 산책을 가기에는 좀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잠시 미뤘습니다.
네, 이건 핑계겠죠. 벚꽃이 폈을 때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귀찮음 덕분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세탁이 필요한 옷들은 바로 넣고, 쓰레기들은 바로 쓰레기 봉지에 버렸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대충 치우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는 듯 합니다.
남은 잘 사랑하겠는데 정작 나를 사랑하는 방법은 잊은 것 같아서 서글퍼졌습니다.
늦은 아침을 먹기 전 따뜻한 물을 한잔 마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해야 할 일을 두 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은행가기와 곧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이해 카네이션을 구매해야 했습니다.
봄 날이 좋은데, 가까운 산에 산책을 가기에는 좀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잠시 미뤘습니다.
네, 이건 핑계겠죠. 벚꽃이 폈을 때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귀찮음 덕분에 가보지 못했습니다.
따뜻한 꿀아메리카노 한잔에 여유
핸드폰의 알고리즘에 노예가 된 저를 억지로 침대에서 이끌어 내렸습니다.
옷 차림도 가볍게 해 신발을 신고 겨우 밖으로 나와 은행도 들리고, 카네이션도 구매했습니다.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메가커피에 가서 따뜻한 꿀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차가운 것을 먹을 까 하다가 제 마음을 녹여주고 싶어서 따뜻한 꿀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한 모금 먹으며 천천히 걸어보았습니다. 산책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너희는 좋겠다. 근심 걱정이 없어서 말이다."
혼자 생각하며 맑은 하늘과 봄바람에 휘날리는 나무 가지들을 바라 보았습니다.
"이게 행복이지, 지금 내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어두컴컴한 생각에 사로잡히면 안돼."
옷 차림도 가볍게 해 신발을 신고 겨우 밖으로 나와 은행도 들리고, 카네이션도 구매했습니다.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길에 메가커피에 가서 따뜻한 꿀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차가운 것을 먹을 까 하다가 제 마음을 녹여주고 싶어서 따뜻한 꿀아메리카노를 마셨습니다.
한 모금 먹으며 천천히 걸어보았습니다. 산책하는 강아지 두 마리가 눈에 띄었습니다.
"너희는 좋겠다. 근심 걱정이 없어서 말이다."
혼자 생각하며 맑은 하늘과 봄바람에 휘날리는 나무 가지들을 바라 보았습니다.
"이게 행복이지, 지금 내 마음의 여유가 없다고 어두컴컴한 생각에 사로잡히면 안돼."
욕심 버리기
생각보다 저는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것 저것 다 하고 싶은데 상황 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글서치는 제 블로그 스팟의 색인을 못하고, 탐색도 불가능합니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하고 있지만 수익이 많이 나지 않아 속상합니다.
얼마 전 티스토리는 광고에 더 엄격해진 공지했습니다.
글은 꾸준히 쓰고 있지만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길을 뒤 따라서 가려니 힘이 듭니다.
가끔은 노는 것도 힘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이러니하죠.
우울한 마음에 그냥 글로 남겨봅니다.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하고 있지만 수익이 많이 나지 않아 속상합니다.
얼마 전 티스토리는 광고에 더 엄격해진 공지했습니다.
글은 꾸준히 쓰고 있지만 남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길을 뒤 따라서 가려니 힘이 듭니다.
가끔은 노는 것도 힘이 들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이러니하죠.
우울한 마음에 그냥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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