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IB) 이치 리시브 공정 파헤치기
입고에서 살아남는 법
- 정확한 제품을 전산에 맞게 등록하기
- 과입고/미입고/오입고 하지 않기
- 신속과 정확하게
쿠팡 물류 센터의 입고 이치리시브에서 근무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이치리시브 공정이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센터에 도착한 제품을 정확한 수량으로 전산에 맞게 등록하는 업무를 합니다. 더불어 과입고, 미입고, 오입고 등을 고려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시간 당 640개 가능?
보통 낱개로 시간 당 640개 이상을 전산에 등록해야 합니다. 최근 목표치가 상향돼 입고 사원으로써 약간의 부담을 갖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류와 같은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빠르게 해야 합니다.
일반 단기, 고정 단기, 계약직까지 모두 예외 없습니다.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해 출근부터 퇴근하는 마지막 시간에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오류와 실수 제로
사람이 하는 일이라서 때로는 실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이때 단순하게 넘어 갈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인지하며 줄여나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똑같은 실수가 반복될 때면 사유서를 작성할 수 도 있습니다. 종종 관리자로부터 면담을 받을 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물류 센터도 하나의 회사라면 그 정도는 감수해내야 하는 실정입니다.
입고에서 출고까지
입고를 정확하게 하면 진열에서 출고까지의 여정이 문제 없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입고가 틀어지면 고객이 받아야 할 택배가 다른 상품이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첫 공정인 만큼 꼼꼼하게 해내야 합니다. 힘들고 지칠 때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이나 휴식 시간을 이용해 충분한 안정과 쉼을 누리며 정신적으로 단단해져야 합니다.
언젠가 입고 이치 리시브에 방문하게 될 예비 사원님들에게 이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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