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스팟 애드센스 필승 전략
꾸준히 글 발행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구글 블로그인 블로그스팟을 운영하고 있는 40대 입니다. 지난 4개월 동안 구글 서치 콘솔에 색인 등록이 안돼 마음을 졸였습니다. 이럴 경우 다른 분들은 새로운 계정을 열어 시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한 우물만 파는 스타일이라서 아직 버리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얼마 전 우연히 제 블로그 글이 색인 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잘 못 보았나 의심했지만, 정확히 2개의 글이 색인 돼 있었습니다. 발행 글만 30가지가 넘었지만 단 두 개만 구글이 확인해 주었습니다.
괜찮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5번째 애드센스에서 미끄러진 경험이 있지만,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차별화된 나만의 콘텐츠 누적
- 유행에 뒤쳐짐
- 정보의 글이 약함
- 소수의 수요자들만 있을 수 있음
비주류 글도 나쁘지 않다.
인기만 쫓아 간다면 정보 글이라고 해도 매번 같은 형식과 방향만 제공합니다. 무의미한 글들도 상당 수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 AI가 대신 글도 작성해 주는 세상입니다.
이런 공간에서 본인의 창작 활동에 자부심을 갖고 온전한 개인 글들을 더 발행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I가 판치는 블로그에서 제 블로그스팟이 우뚝 설 수 있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아직 블로그스팟의 색인 문제로 고민이신 분들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 2개만이 색인 됐지만, 구글에서 보내주는 좋은 신호라고 보여집니다. 40대에 블로그 스팟으로 애드센스 승인 받는 날까지 꾸준하게 글을 발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과정을 이 블로그 공간에 함께 공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