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입고 리시브에서 살아 남기
스트레스와 외로움 극복하기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저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주간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곧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가운데 받아야 하는 스트레스는 스스로가 감당해야 합니다.
혹자는 일만 하면 되지 어떤 스트레스가 있을까 궁금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딜 가나 그렇듯 사람 많은 데는 말이 많고 이슈가 항상 따라 다닙니다.
- 잘 자고
- 잘 먹고
- 잘 풀기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뇌가 육체적인 아픔과 같이 느낀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인 스스로 작은 것부터 변화를 주어서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
사회적 관계 총량 법칙
조직 내에서 모두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스스로를 갉아먹게 됩니다. 사회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게 예를 들어 총 10이라고 본다면 이를 쪼개서 다른 사람들과 나눠야 합니다. 10 이상을 추가로 사용하게 될 경우 본인의 에너지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사원들과의 소속감이 높을 수록 인간관계가 덜 외롭지 만은 않습니다. 관계가 복잡할 수록 더 외로워지기 마련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스스로의 선을 지키면서 사회적 관계를 유지해내는 결과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딱히 답은 없습니다. 쿠팡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이기도 하지만 정신력도 중요합니다.
요즈음 정신력 관리가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물류센터에서 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단순하고 반복된 일상 속에서 단단해지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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