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9일 수요일

서울 사는 40대 여성, 디지털 노마드 실천하는 과정 공개

 수익화 목표로 하는 블로그 애드센스

쉽지 않은 디지털노마드 세계 준비의 끝은?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서울에 살며 디지털노마드를 꿈꾸고 있는 40대 여성입니다. 저는 현재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스팟까지 총 3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중 네이버와 티스토리는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애드센스를 갖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튜브 채널도 함께 운영 중인데 주로 40대 일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는 현재 수익은 나고 있지만, 많이 적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정보성 글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동시에 하다 보니 과부하가 올 때도 있습니다. 이 과정을 맞게 진행하고 있는 지에 대한 의심마저도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다 보니 꾸준히 일상에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노마드만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

단순히 수익으로만 보고 이 길을 가는 것이라면 비 추천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간을 들이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의 인내도 필요합니다.

갑자기 유명해 지지 않는 이상은 수익에서 큰 소득을 보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티스토리 같은 경우 일주일에 2~3개의 글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수익은 보통 0.01달러 입니다. 이마저도 없는 날들이 많기는 합니다. 그래도 애드센스가 없는 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으로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경우도 거의 0원인 날이 많습니다. 가끔 1원, 혹은 몇 백원의 수익이 날 때도 가끔 있습니다. 

이처럼 수익이 불안한 경우 본인의 일을 당장 그만 둬서는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건 가끔 맛집을 가거나 제 일상을 공유하는 글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무조건 애스센스만 바라보고 본인의 일을 뒷전으로 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육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중간을 유지하며 재밌게 즐기면서 디지털노마드를 해야 합니다.

장기전인 디지털노마드 세계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로 봐야 합니다. 앞서 성공한 디지털노마드하는 분들도 이런 과정을 겪은 후 그 자리에 있게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속도가 조금 더디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글을 쓰고 발행해보고 추후의 반응을 살펴봐야 합니다.

글쓰기가 숙제가 아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될 때까지 모두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다음 글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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