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보카 영어공부 더딘 이유
순위에 급급해 본질적인 공부 스트레스
영어 공부 다시 시작해 보기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40대 여성입니다. 몇 달 동안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말해보카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다 지금은 영어에 슬럼프에 빠져 잠시 손을 놓았습니다.
차분하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졸린 눈 비비며 열심히 했던 지난 3~4개월 동안의 노력을 물거품이 된 이유에 대해서 말입니다.
- 단계 별로 순위를 내는 시스템에 지쳤다.
- 출퇴근 혹은 쉬는 시간을 쪼개서 영어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 영어 공부의 방향을 잃었다.
크게 3가지 이유로 인해서 잠시 말해보카를 중단했습니다. 이미 결제는 해 놓고 핸드폰 어플을 켤 생각을 하고는 있지만, 막상 열어보지는 못했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기
처음에는 재밌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었습니다. 그게 반대로 단점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기 위한 다짐을 몇 가지로 작성해 봅니다.
- 순위에 쫓기지 않고 나만의 속도 찾아서 공부하기
- 잠깐이라도 좋으니 하루에 한번은 접속해 영어 공부하려고 노력하기
공부는 부담이 되면 더 하기 싫어 지는 구조입니다. 저만의 속도대로 불특정 다수와의 경쟁이 아닌 스스로의 자기계발에 초점을 맞춰 공부해야겠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영어와 더욱 가까워질 저의 모습을 기대하며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