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스팟의 단점 공유
- 모바일 앱 부재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 친환경적인 무료 앱이 있습니다. 덕분에 글을 발행하거나 수정, 사진 등록 등에 편리합니다. 반면 블로그스팟은 무료 앱이 없음으로 다소 창조적인 활동에 제약이 있습니다. 유료 앱은 있지만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시스템입니다.
- 색인과 검색이 느림
구글이 지켜보는 샌드박스 기간이 길어 짐에 따라 글을 발행해도 검색과 콘텐츠 색인이 어려운 편입니다. 보통 6개월~1년을 두고 지켜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혹자는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 운영하라는 조언도 있습니다. 덕분에 블로그스팟의 사용자는 답답한 현실에 마주하게 됩니다.
- 애드센스 승인 어려움
구글로부터 받아야 하는 애드센스 승인도 어려운 편입니다. 경험을 살린 콘텐츠를 발행해도 가치 없는 콘텐츠로 거절 당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열정을 꺾는 요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그럼에도 블로그스팟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
지금까지 쌓아 둔 저만의 콘텐츠를 버려두기가 아깝습니다. 새로 계정을 만들어도 잘 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에 쉽게 시작도 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노력했던 제 열정을 위안 삼아 앞으로도 더 열심히 성장해 나아가는 블로그스팟 사용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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