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스팟 승인거절
블로그스팟의 승인 거절을 5번 겪었습니다. 티스토리는 한번에 애드센스를 받은 것과 달리 블로그스팟의 벽은 높았습니다.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 가는 반응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릴 지도 모릅니다. 조급함을 버리고 천천히 나아가려고 합니다. 가치 없는 콘텐츠라는 이유가 가슴이 아프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글이 원하는 블로그가 되고 싶지만, 잘 안됩니다. 요즘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앞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와 유튜브를 보며 배워봤습니다. 여러 방면으로 보다가 문득 '나의 콘텐츠'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디지털노마드, 꾸준함으로 승부
AI가 날로 발전하는 지금 세상에서 진심이 담긴 글을 발행하는 게 중요해졌습니다.
물론 AI로 배울 점도 많지만, 무조건적으로 맹신하는 자세는 안됩니다. 참고는 하되 '나의 콘텐츠'에 집중하며 글을 써야겠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탐색하며 나의 콘텐츠 구상하기
- 짧아도 좋으니 글 발행하기
-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 저는 저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할 예정입니다. 엄청난 기술은 아니지만 저만의 유익함으로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승인된 것처럼 행동하기
이미 네이버와 티스토리가 승인됐지만 스트레스 받는 것은 매한가지 입니다.
블로그스팟은 긴 여정이 필요함은 확실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언젠 가는 승인도 되겠지요. 저처럼 아직 블로그스팟의 승인을 매일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힘을 내보세요.
매번 포기와 극복 사이를 오가고 있습니다. 그 끝에 우리는 멋진 디지털노마드가 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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